잃고 본인도 말기암으로 남은 인생 노래로 마무리 중! 개그맨 출신 야전가수 김철민! 가족 모두 암으로

 개그맨이자 야전 가수인 씨가 폐암 말기(보통 4기)에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이미 삶의 끝에 다가와 있는 그에게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는 않는다는 것쯤은 너무나 잘 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면서도 그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삶이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정해진 사람에게는 실패도 성공도 그만큼 힘들거나 기쁘지만은 않을지도 모른다. 그저 자고 보면 ‘또 어제와 같은 하루가 내 앞에 멀쩡하게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는 죽음 앞의 24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절실한지 경험하지 않고는 결코 알 수 없는 인생의 절대적 이유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인스타그램 전화번호, 사용자 이름 또는 이메일 비밀번호, 또는 페이스북에서 로그인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계정이 없나요? 등록할 앱을 다운로드하세요.instagram.com 같을 때는 하루 삶의 절반가량을 무의식적으로 시간을 빼앗겨 투자(?)하는 소셜미디어의 힘이 얼마나 무섭고 가혹한지 모른다. 어쩌면 소셜미디어가 없었다면 굳이 묻지 않아도 될 누군가의 슬픈 이야기로 하루의 시작을 공유하는 버릇(?)이 없는 현실은 결코 마주하지 않아도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침 뉴스는 정치권의 오염된 썩은 냄새로 늘 악취가 진동하고 있는데 누군가는 이 시간에 잔인할 정도로 일그러지고 불합리한 삶에서 벗어나려는 것처럼 생채기 같은 가슴을 저민다. 가끔 대학로에 가거나 이화여대 인근이나 홍대거리에서 만나는 아마추어 가수들의 열정적인 노래는 구태의연하게 살아온 나의 지난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지난주 요즘처럼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해 불면증 때문에 혼자 동대문 패션거리를 거쳐 젊은이들의 열기가 지금까지 잊을 수 없는 대학로에 3시간가량 머물렀다. 바로 그때 “명치에 살이 쪄 명치춤을 추게 됐다”는 개그맨이자 야전 가수 김철민(본명 김철순)이 목이 터져라 열창하는 모습을 봤다. 코미디언으로 성공했다고 스스로도 자신할 수 없었던 그는 자신이 평소 좋아하는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현실에 감사를 표하고 싶을 정도로 노래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시대의 엔터테이너이자 만담가다. 그런 그가 땀에 흠뻑 젖은 열정적인 삶을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폐암 말기라는 극단적인 시간 앞에 서 있다는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달 7일, 소셜 미디어의 페이스북 #Facebook에서 「오늘 아침 9시, 폐암 말기라고 진단되었다. 헤어져야 하기 때문에 슬픔의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 절체절명의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그는 한편으로는 먼저 헤어진 부모님과 형(가창가수 노훈아)을 만날 생각에 슬프지도 않다. 패칭(페이스북 친구) 모두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불러보고 싶다. 남은 시간의 여력이 있다면 끝까지 기타를 치고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 정말 감사하다는 솔직한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며 남은 사람들을 슬픔 속으로 몰아넣었다.모창가수 노훈 동생이자 개그맨 출신 가수 김철민 말기 암투병 중!

대학로에서 노래하는 김철민 (출처: 인스타주)

동료이자 파트너인 윤효상과 29년째 노래하고 있는 두 분 (출처:MBC) 김철민 님은 페이스북 회원입니다. 페이스북에 가입해서 김철민씨 등 다른 분을 만나보세요. 페이스북은 활발한 정보 공유를 통해 보다 가깝고 열린 세상을 만듭니다.www.facebook.com현재 그는 폐 암 4기(손 잡을 수 없을 정도로 말기 환자)진단을 받고 노원구에 있는 암 권위 의료 기관인 원자력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지만 이미 허리는 물론 치명적인 간에까지 암세포가 퍼지면서 머지않아 뇌로 전이하고 회복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리라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한편, 의외의 암 투병의 소식에 동료 코미디언의 박·명수, 김·현철, 팬·기 슨, 그리고 동기의 정·차 카누가 그의 페이스북에 위로의 메시지를 남겼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안부 전화와 방문의 인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그녀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폐 암 및 간 암으로 잃어, 대가 수,#나훈아의 “모창 가수”(본명:김·가프승)가 친형이라고한 일로 구설수에 올랐는데 형도 간 암으로 투병 중 2014년 1월 12일 2년간의 투병 끝에 57세로 숨졌으며 가족 대부분이 암 환자로 사망했거나 고통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철민은 모 방송국 프로그램에 출연, 자신의 형은 이·미테ー션(Imitation:가짜, 혹은 모방)가수,#노 응가이다. 30여년을 훌륭한 아들로 지낸 뒤 간 암으로 숨졌다. 돌아가시기 전에 오빠는 “철민! 꿈을 이루지 못 했다. 평생 가짜로 샀지만 너는 가짜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가수 김·철민으로 살』으로 알려졌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형님의 마지막 말을 잊을 수 없다고 돌아보면서”가수로서 꼭 다시 태어나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과 강한 의지를 밝혔고, 그 뒤 자신의 첫 싱르 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무대 활동에 들어갔다. 2007년 MBC 개그야 노블 X맨에 출연하며 데뷔 4년 만에 인기 희극인으로 거듭났다.

그의 페이스북을 정리

리허설 끝나고 대포집 쌈으로 한잔? 아니, 6개 ㅋㅋㅋ

모창 가수 나훈아(본명 : 김갑순)로 알려진 김철민의 형도 2014년 간암으로 사망(출처 : YouTube)했다.사진오마이뉴스, SBS, 유튜브, 섹션뉴스, 이데일리, Etc.자욱한 안개 속에희미한가로등 하나외로운 머리그림자에서 보듯 특유의 비음이 강한… m.blog.naver.com 얼마나 절박하면 개 구충제로 알려진 횡벤다졸 #Fenbendazole을 복용하고 죽음과 인생의 기로에… m.blog.naver.com 안타까운 소식이다. 지난해 버라이어티 둥지 탈출 많이 아파 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