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추천, 근래 꽤 재밌게 본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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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로마’에 이어 2019년 ‘결혼스토리’, ‘두 교황’, ‘아이리쉬맨’까지! 지금 각종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를 만나 기쁘지 않다는 것은 그리 나쁘지 않고 당연한 일이 됐다. 그러니 넷플릭스 이용 넉 달 만에 접어든 내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에 관심을 갖는 것 역시 나쁘지 않고 당연한 일이다. 따라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의 추천이란 주제로 한번 정리해 본다. 요즘 처음 본 영화 중에서밖에 다루지 않았다. 영화 자체가 신작이라는 게 아니라 제가 최근에 봤다는 뜻이에요. 같은 이유로 앞서 언급한 유명 영화와 조회수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마더 미스터리 내가 사랑한 모든 남자들에게는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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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애리는 여러모로 야무진 모범생이지만 외모에 별 관심이 없는 데다 학교 내 유일한 China인이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한다. 괴롭힘을 당하더라도, 에세이 숙제는 부탁해야 나쁜 동창들! 그래도 돈은 잘 주니까 좋았다고나 할까~ 그러던 어느 날 소문을 듣고 찾아온 폴은 에세이가 아닌 러브레터를 대신 써 달라고 한다. 그건 안 되는 일이라고 거절하려고 했지만, 높은 가격을 부르니 포기할 수가 없네요! 그렇게 시작된 대리편지 작업은 결국 데이트코칭으로까지 이어진다. 아! 그런데 내 감정이 이상해! 폴인척 하고 그녀와 대화가 과인늘뿐인데 왜 이렇게 설레지?추천 포인트 최근에 본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영화 중 가장 좋았다는 얘기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흔한 하이틴 로맨스가 아니라 성장 드라마에 가까운 이야기인데 그걸 아주 세련되게 표현했어요. 오프닝부터 내레이션은 일관되게 이어졌고, 기억하고 싶은 문장까지 가득 가르쳐 주었다. 물론 10대 캐릭터 특유의 밝고 귀엽고 튀는 부분도 빼놓을 수 없다. 따라서 더욱 감정에 사로잡힌 듯~ 그야 말로 감싸주고 싶은 3명의 friend를 만과인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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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나 그래서 언니 잃은 ‘바이올렛’ 함께 당한 의문으로 홀로 살아남았기에 그가 느끼는 충격은 더욱 컸다. 상실감에 어리둥절하던 그녀는 어느 날 새벽 자신도 모르게 위에 위태롭게 서 있었다. 마침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핀치’가 그녀를 발견하고 내려놓는데, 그 또한 형태는 다르지만 극복하지 못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었기 때문에 바이올렛의 위험을 예민하게 포착한 것입니다. 처음 만난 뒤 어떻게든 바이올렛을 세상에 끌어내려는 위기, 그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추천 포인트 많이 보진 않았지만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에서 비중이 가장 큰 장르는 로맨스인 그럴듯하다. 역시 그중 단연 하이틴 로맨스가 가장 많지만 이런 장르는 통상 부끄러움과 밝은 목소리로 설명된다. 분류를 하면 이 영화도 그런 장르에 속하지만 분위기는 확실히 같지 않다. 하이틴 남녀가 만본인으로 영아이하다(!) 스토리가 주를 이루지만, 이 영화 속 두 아이는 전체의 상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서로에게 위로와 위로를 전달할 생각이 강하다. 아줌마 때문인지 감정 가득한 하이틴 영화보다 정 스토리가 오히려 이 영화의 차분함을 느꼈다. 인디아 본인의 풍경도 멋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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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인류는 멸종하고, 드로이드가 벙커에 1명(!) 남아 있다. 수많은 배아 가운데 하과인을 무작위로 추출했는데 그것은 하루 만에 인간의 아이를 탄생시킨다. 김세옥아(!) 여자아이를 키우는 드로이드, 이제 인간 아이는 10대 소녀가 됐다. 드로이드를 마더라고 부르며 그가 하는 모든 예지와 행동을 잘 따르던 소녀, 그러나 어느 날 벙커 속으로 들어온 쥐를 발견하고 의심의 싹을 틔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잠시 후 아무도 없다는 바깥 세계에서 사람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이건 대체 어떤거야!! 추천 포인트 평소 공상과학 영화와 궁합이 좋지 않다, 내가 보기에도 무리가 없을 만큼 과하지 않은 공상과학 영화라는 점이 최고의 장점!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이죠? 하고 싶은 생각이 일관되게 박히는데도 좋다. 영화가 끝나가는 순간에는 (영지 미상으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지만 여러 리뷰를 참고한 뒤 다시 소름이 돋았던 기억이 난다. 숨겨진 의미를 깨닫는 순간, 재미 지수가 확! 올라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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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레저신의 남편 「케인」은 비밀 작전에 투입되어 행방 불명이 된다. 아무도 명확한 설명을 해주지 않는 상황에서도 레저신은 남편의 흔적을 찾아 헤맸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1년이 흘러, 모든 것을 포기하려고 할 당시 , 케인은 무사히 집에 돌아온다. 하지만 어떤 설명도 할 수 없는 남편. 그러다 갑자기 피를 토하고 쓰러질 때까지? 구급차로 달려간 이들은 구급차에 탄 채 납치되지만 그때서야 레자신은 남편의 작전 스토리를 알게 된다. 케인을 제외하면 아무도 살아서 돌아오지 못했다는 사건의 구역 「시마」. 지금 레자신은 남편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그곳의 비밀을 파헤쳐야 해요.추천 포인트 외계인이 만들어낸 사건의 구역이라는 설정 자체만 보면 마음껏 같아지지만 보는 사이에 역시 그렇게 SF에 치우친 것은 아니라는 점이 이 영화의 매력 포인트다. 그로테스크함으로 가득 찬 시머라는 공간이 주는 스릴에 가슴을 졸이는 듯 중반 다음에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멤버의 트라우마와 그 극복기를 보면서 내 라면이라는 생각이 든다. 왠지 그럴 줄 알았는데 이제와서 소름끼치는 결국까지! 그것은 줄거리로 보는 재미가 뛰어난 SF 스릴러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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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오스카는 위의 사진처럼 허공에 뜨는 능력을 타고 태어났다. 자식 아부지가 누군지도 모르는 귀추에서 수상한(?) 능력까지 지녔으니 외할머니와 어머니가 걱정하는 것은 여간 달갑지 않은 일이 아니었다. 집에서 지내던 오스카는 어머니의 노력으로 겨우 외출할 수 있고, 그런 나날 속에서 어느 때 ‘아가타’를 만나 반갑지 않다. 오스카의 능력을 보고 감탄할 뿐인 순수한 어린이 아가타는 자신의 분홍색 배낭을 선물한다. 그때부터 절친한 사이인 두 사람, 하지만 비밀을 아는 사람이 늘어난 것은 오스카의 어머니와 할머니에게 위협이었다.추천 포인트 소재가 독특해서 보게 되었는데 잘 접하지 못했던 이오스크리아 영화라 신선했어요. 결의 스토리는, 이 영화도 「사랑이 다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둘밖에 없는 소가족 모두를 떠나 반갑지 않게 지내다 한때 누렸던 부귀영화와는 이별한 채 거짓 스토리로 장아이 연금을 받고 살아가는 오스카가 너무 불쌍했는데 진정한 사랑을 만나서 기쁘지 않아 정말 좋았다고 합니다. 그에게는 어쩌면 저주받은 재능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찾아서 더 좋았어요! 재밌다고까지는 할 수 없지만,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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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다미안은남성우월주의의미표본같은인물입니다. 남성이라는 성별을 감정적으로 과시하고 주변의 모든 여성을 성추행한다. 여느 때처럼 여성들에게 추파를 던지고 눈앞의 기둥을 피하지 못해 정면충돌한 그는 기절했다. 이곳은 모든 측면에서 남자와 여자가 변한 세상이 아닌가! 이전 세계에서 그가 저지른 모든 사건에 대한 피해자(!)로 지위가 바뀐 다미안은 어떻게든 이 상황을 벗어나려 하지만 뾰족한 수단이 떠오르지 않는다.추천 포인트 성별에 상관없이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는 의견이 나오는 영화다. 아닌가? 내가 여자라서 그렇게 의견을 내는 건가? 극중 다미안이 겪는 여성체험(?)을 보면서 남자는 무슨 의견을 낼지가 가장 궁금해요! 아무래도 영화, 심지어는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표현이 다소 노골적이고 가끔 극단적이기도 하지만, 아마 아니라고는 말할 수 없겠지~ 이 세상에서도 왜 이렇게 극단적이어야 하는가! 같이 잘 살 수는 없나요?​​

최근에 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추천 목록이었다. 이렇게10살짝보다보면올해내용에시상식에서볼수있는영화도볼수있겠죠? 더욱더 감탄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의 퀄리티!! 재미있게 본 오리지널 영화를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해당 게시판에 주제별 가령은 배우별 영화 추천 리스트가 있습니다. 넷플릭스 로맨스영화의 추천리스트는 이곳!!https://blog.naver.com/lubkhaki/2219767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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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상출처 : 네이버, IM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