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현재 자율주행

 

위 그림에서 이미 구현된 부분은 자율주행의 2단계까지다.3단계 : 조건부 자동화(Partial Automation : Cooperative & Stnand Alone) – 고속도로와 같은 특정 조건의 구간에서 시스템이 주행을 담당하고 위험 시에만 운전자가 개입하는 수준이다. 주행 제어와 주행 중 변수 감지는 시스템이 담당하며, 레벨 2와 달리 상시 모니터링을 요구하지 않는다. 단, 시스템의 요구조건을 초과할 경우 시스템은 운전자의 즉시 개입을 요청한다.

4단계 : 고등자동화 (High Automation : Cooperative)- 대부분의 도로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합니다. 주행 제어와 주행 책임은 모두 시스템에 있다.제한상황을 제외한 대부분의 도로에서 운전자의 개입은 불필요하다. 다만 악천후와 같은 특정 조건에서는 운전자의 개입이 요청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을 통한 주행제어장치가 필요한 단계.
5단계: 완전자동화(Full Automation: Automated Driving)- 운전자는 불필요하고 탑승자만 주행이 가능한 단계.탑승자는 목적지만 입력하고 시스템이 모든 조건에서 주행을 담당한다. 레벨 5단계에서는 차량의 조향과 가속, 감속을 제어장치가 필요 없다.
현재까지 구현된 주행 2단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자율주행 2단계에는 ADAS 기능을 기반으로 전방충돌방지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와 차선이탈방지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 스마트크루즈컨트롤(SCC: Smart Crusie Control), 내비게이션베이스 스마트크루즈컨트롤(NSCC: Navig)
1. 전방충돌방지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전방에 자동차나 보행자, 자전거를 탄 사람과 같은 물체를 감지하면 경고음을 울려 운전자가 적정 시간 내에 브레이크 작동을 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사고를 예방하는 장치

1 . 1 FCA – JT ( FCA – Junction Turning )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면 건너 편에서 차와 충돌 위험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하고 위험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2. 차선유지 보조 (LFA: Lane Following Assist)

차선이탈방지보조(LKA)가 차선을 타지 않도록 도와준다면 차선유지보조(LFA)는 주행하는 차량이 차선 중앙을 주행할 수 있도록 유지해 주는 기능이다.차선 중앙에서 30cm만 벗어나도 작동한다.

3. 스마트크루즈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스마트크루즈컨트롤이란 과거 크루즈컨트롤이 일정속도까지 차량을 가속한 후 작동시 가속페달을 밟지 않고도 지정된 속도로 차를 주행하는 기능으로부터 앞차와의 간격을 인식하고 주행상황을 스스로 판단하고 조절하는 능력이 추가된 것이다. 앞차와 간격이 일정 거리 이내로 좁혀지면 속도를 앞차에 맞춰 늦추고 다시 앞차에서 물이 없어지면 원래 설정된 속도로 주행한다.마찬가지로 정체 중에도 앞차의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멈추거나 움직인다.
4.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Navigation-based Smart Crusie Control) NSCC는 주변 차량 정보와 내비게이션 지도에 따른 도로 정보까지 더해 최적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실현한다.4.1 오토셋 기능 : 도로의 제한속도에 맞춰 목표차량 속도를 설정할 수 있다.4.2 안전구간 기능 : 도로의 안전속도 지점 및 구간에서 차량 스스로 속도를 줄이는 기능 4.3곡 선로 기능 : 고속로를 미리 파악해 속도를 줄이고 부드럽고 안전하게 곡선로를 주행하는 기능
5. 고속도로 주행 보조 (HDA: Highway Driving Assist) HDA는 2단계에서 3단계의 자율 주행으로 넘어가는 중간적 기능으로 NSCC와 LFA의 장점을 결합하여 고속도로 주행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기능이다.이 기능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작동시켰을 때 내비게이션 정보로 차량이 고속도로를 주행 중이라고 판단되면 자동으로 작동한다. 전방 카메라, 전방 레이더 센서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 정보까지 활용하여 속도조절, 차간거리 유지 및 조향제어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앞차와의 거리를 조정해 설정속도로 달리는 것은 물론이고 차로 유지 기능까지 더해 운전자들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차선이탈방지보조(LKA)보다 안정적으로 자동차가 차선 중앙을 안내하는 기능이다.
2020년 7월부터 3단계 자율주행 차량의 판매가 가능해졌다. 지정된 구간에서 운전자가 관여하지 않아도 차량이 목적지까지 스스로 운행할 수 있는 것이다.

위 그림은 앞으로 자율주행자동차를 향하면서 단순히 차가 자율주행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역할을 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과거의 휴대전화에서 스마트폰으로 진화하듯 차량이 통신과 Big Data, AI와 결합해 일상에 필요한 정보와 차량 사용자에게 유용한 각종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참조: 현대기아자동차의 내용을 주로 많이 참조했고 기타 신문, 논문 및 위키디피어를 이용하여 작성했다.